About

안녕하세요. 도서 책방 “미니”의 정석 작가입니다.

제가 시를 쓰기 시작한 것은 어쩌면 세상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였을지도 모릅니다. 때로는 가슴 한 켠에 묻어둔 감정들이, 때로는 일상의 작은 울림들이 글이 되어 흘러나왔습니다. 그렇게 한 줄 한 줄 모아온 시간들을 이제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.

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, 그리고 많은 지적, 감사히 받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